2달 전에 예약해둔
영덕 파나크에 갔어요.
가기전 부터 검색을 좀 해보니
사람이 많아서
체크인 시간이 많이 걸린다고 하더라구요.
12시에 방배정을 하고
3시에 방키를 받을 수 있어요.
사람들이 12시 전에 온다고 해서
저희도 11시 40분쯤 도착했는데
벌써 사람들이 있네요.

파나크 입구로 들어갑니다.

프론트 맞은 편에
번호표를 뽑는데요.
방배정 대기가
저희는 27번이었어요.
이때 팁!!!
키발급도 같이 뽑으셔야
3시에 빨리 키발급을 받을 수 있어요.^^

12시에 방배정을 받고
3시까지 무얼 할까요?
1. 점심을 먹으러 간다.
(저희는 점심을 먹고 와서 패스)
2. 호텔앞 바닷가에 간다.
(바닷가에 내려가는 경사가 심해요. 조심조심)
3. 9층 파나크 레스토랑에 가서 커피나 주스를 마신다.
4. 9층 인피니티풀 수영장에 간다.
저희는 바닷가에 가서 잠깐 발을 물에 담그고
9층 카페에 가서
커피와 주스를 마시며 여유를 즐겼어요.

해가 너무 뜨거워서
오래 있지는 못하겠더라구요. ㅎㅎ

물은 맑아서 좋았어요.

넘 더워서 9층으로 대피 ㅋㅋ



가격은 생각보다 많이 비싸진 않네요.
저희 주문은
아이스아메리카노 6,500원
블루레몬에이드 8,000원
영덕 복숭아 에이드 8,000원
젤라또 2개 4,500원 × 2 = 9,000원







끝내주는 풍경과 시원한 음료
넘 좋아요.
금방 3시가 되네요.
다음엔 배정받은 방, 인피니티 풀 정보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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